블로그
- 출산시 1억원 ㅡ 부영 이중근회장 ''부영 이중근(83)회장''이 이달 초 직원 출산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70명 에게 파격적인 장려금을 지급하자 환호와 질투가 교차했다. 부영 직원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다른 기업 직원들에게는 부러움을 샀다. 끝이 아니었다.
- 동탄 부영아파트 하자민원 8만건... MB-박근혜 정부 수조원 주택기금도 '도마 위' 검찰이 부영건설 이중근 회장 조세포탈 협의 수사에 나선데 이어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여파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지난달 화성시장이 현장에 이동시장실을 설치한 이후에도 열흘간 2천200건의 새로운 하자 민원이 접수되는 등 기업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다.
![오너가 월급쟁이 사장을 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CEO포커스.ep05]](https://i.ytimg.com/vi/ufPiCgk9LuY/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