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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이중가격' 막는다…농식품부, 불합리 관행 7건 개선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농업기계를 정책자금으로 구매한다는 이유로 더 비싸게 판매하는 이른바 '이중가격' 관행을 막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 지원받는 농가에 농기계 더 비싸게…'이중가격' 관행 손본다 정부 정책자금을 지원받아 농기계를 구입하는 농가에 더 높은 가격을 받는 이른바 ‘이중가격’ 판매 관행에 제동이 걸린다.
- …교토 맛집 '이중가격' 논란 일본 교토의 한 초밥집에서 일본어 메뉴를 요구하는 손님에게 일본어 구사 여부를 묻는 직원[출처=유튜브 CKOONY 캡쳐][출처=유튜브 CKOONY 캡쳐] 일본 교토의 한 초밥집이 일본어와 영어 메뉴판에 서로 다른 가격을 표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
- "관광객 몰리자 입장료 차등화...일본, '이중가격' 확산"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 관광지에서 주민과 관광객의 입장료를 다르게 받는 이른바 이중가격 제도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 농기계 이중가격·농업용 수로 무단점유 손질…범정부 ‘정상화’ 첫 성과(종합) 정책자금을 지원받는 농가에 농기계를 더 비싸게 파는 ‘이중가격’ 관행을 제재할 근거를 마련하고, 농업용 수로 불법 점·사용 3400여건을 적발하는 등 현장에서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던
- 농식품부, 농업 현장 불합리 관행 손질…39개 과제 중 7건 성과 불법 점용으로 방치됐던 농업용 구거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농기계 이중가격 판매를 제재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39건 가운데 7건에서 첫 가시적
- “영어·일어 메뉴판, 가격차 4배”…日식당 ‘외국인 바가지’ 딱 걸려 일본 교토의 한 식당이 현지인용과 외국인·관광객용 메뉴판을 따로 제공하며 가격 차이를 둔 사실이 알려져 ‘이중가격’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