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박열(Anarchist from Colony, 2017) - 이준익
킬링 타임용. 사실 영화적 재미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렇다고 역사에도 없는 그런 사건, 에피소드를 추가하면 그건 분명 역사 왜곡이된다.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한 영화들의 어쩔수 없는 숙명 아닐까? 그래도 볼만 했다.
blog.naver.com · 2026.02.17
-
예양[豫讓]의 의리[義理]
이준익 감독의 영화는 참 많이도 봤다. 거의 다 봤겠지만, 특히 '왕의 남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사도', '동주', '박열', '자산어보' 는 내게 지대한 영향을 준 영화들이다.
blog.naver.com · 2024.10.12
-
[CGV] 1923 간토대학살 히스토리 GV 후기_이준익 감독/박혜은 편집장
GV 감상평/요약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 이야기가 자주 나옴. -인터뷰이 대부분이 일본인인 점이 특이점. -끊임없이 집요할 정도로 주제에 대해 추적함.
blog.naver.com · 2024.08.06
-
꼬꼬무 "박열" 제국을 뒤흔든 사나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19회,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 해방 이후 납북, 박열 기념관, 영화 박열
박열은 이준익 감독의 엉화 "박열"로 2017년에 개봉해 큰 화제가 됐었다.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활동을 한 박열은 1923년부터 1845년까지 무려 22년을 감옥에 갇혔다. 박열 朴烈 1902-1974 박열은 1902년 경북 문경군 마성면 오천리에서 농부인 박영수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준식이었다.
blog.naver.com · 2022.03.06
-
시험 끝을 기다리며..2
#오늘일기 #블챌 이준익 감동의 영화. 말해 뭣하리? 원래 감독색 잘 안 타는데 이준익 감독님은 막눈인 내가 보기에도 뚜렷한 색깔과 매력을 지니셨다. 동주, 사도, 박열,,, 이번엔 정약전! 나는 사도를 제일 좋아하는데 사도가 100만을 찍지 못한 건 두 번은 볼 수 없는 슬픔때문에 그랬다지.
blog.naver.com · 2021.05.25
-
2017.07.02 강하늘, ‘박열’ 관람 인증샷…“마이캡틴 이준익, 사랑해요”
강하늘, ‘박열’ 관람 인증샷…“마이캡틴 이준익, 사랑해요” 입력 2017-07-02 23:40:00 강하늘, ‘박열’ 관람 인증샷…“마이캡틴 이준익, 사랑해요” 배우 강하늘이 영화 예매율 최고의 고공행진 중인 작품, 사랑하는 ‘마이 캡틴’ 이준익 감독님의 영화 ‘박열’을 보고 나왔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여러분, ‘박열’ 보세요. 정말 멋진 영화입니다.
blog.naver.com · 2020.01.19
-
[변산,Sunset in My Hometown, 2017] 신촌 메가박스에서 스페셜 GV까지!
드디어 봤다 ㅎㅎ 이거 작년에 박열 GV 다니면서 촬영 시작하기 전부터 알고 있던 영화였는데 벌써 마지막 gv까지 끝났다니.. 시간 참 빠르다.. 이준익 감독님 영화에 동주의 박정민, 도깨비의 김고은 캐스팅이라고 해서 정말 크랭크인부터 기대 많이 했던 영화인데 영화 못볼뻔 ㅠ 이준익감독님과 메가박스배급이 만나면 gv 등등 행사를
blog.naver.com · 2018.07.27
-
몰아쓰는 영화 감상..#킹스맨:골든 서클, #박열, #코코, #1987, #남한산성
박열 감독 이준익 출연 이.......
blog.naver.com · 2018.02.24
-
<박열>-이준익
안녕하세요. 촙작가입니다. 1주일간 사이판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더웠다....) 한국 오자마자 본 영화! ! 은 영화의 이준익 감독 작품입니다. 는 조용하고 적적한 느낌으로 우리에게 다가와 감동을 주었다면 은 재미와 통쾌함을 느낌과 동시에 감동을 얻습니다. 줄거리를 설명하겠습니다
blog.naver.com · 2017.07.02
-
제54회 대종상영화제 박열 최희서 수상소감 , 생방송사고 비난 폭주
영화 박열은 이준익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이제훈, 최희서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여우주연상 수상전 최희서는 1부에서 신인 여자배우상을 먼저 수상했습니다. 최희서는 떨리는 마음에 무대를 올랐고 전 작품인 동주와 박열 그리고 데뷔작인 킹콩을 들다를 차례대로 언급하며 배우로서의 생각을 대중들에게 전했습니다.
blog.naver.com · 2017.10.26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