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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이준석> 안녕하십니까. ◇ 박성태> 이준석 대표가 참석하게 된 거는 순전히 천하람 원내대표가 지금 군대에 입소를 해서. ◆ 이준석> 그러니까요. ◆ 이준석> 쉽지 않죠.
- 이준석 "국힘 당권파, 장동혁 물러나면 이진숙 밀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의 차기 당권 구도와 관련해 "(당권파들이)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게 되면 이진숙 의원을 밀어 당대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이 대표는 오늘 그는 신성로마제국 비유에 대해 "옛날에 아주 자잘한 영주들이 많을 때 그들이 어느 누구도 압도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결국에는 우리의 그냥 명목상의 왕으로 계속 떠받드는 그런 황.
- 청년 탈모 건보 적용이 포퓰리즘? '게으른 반대'다 가장 두드러진 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반응이다. 그는 건강보험을 "생명을 지키는 약속"이라 규정하며, 가장 절박한 생명부터 떠받치는 것이 원칙이라고 했다. 이번 논의는 전 국민의 탈모 치료 비용 중에서도 아주 적은 부분이다. 또 탈모약에는 부작용이 있어, 증상이 약한 사람이 무작정 약을 쓰는 것도 아니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준석 대표는 결국 박형준 후보 측에서 역할을 제안하면서 사퇴와 단일화를 언급했다는 거고요. 그래서 단일화 요구를 해왔다 이런 거를 이준석 대표한테 보고했고 이준석 대표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끊었기 때문에 정이한 후보가 끝까지 출마한 거잖아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정옥임> 아니, 용어가 아주 센 용어가 나올 뻔해가지고 자제하고 있어서. ◇ 박재홍> 자제 안 하셔도 되는데. ◆ 이동학> 이준석 대표는 이거를 보도 보고 알았다고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정점식 원내대표가 다음 주 21일 날 이준석 대표와 오찬을 함께 한다. 그리고 다가오는 총선 전에 합당을 한다면 해야 된다. ◆ 김재원> 저는 지난 대통령 선거 때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대표, 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를 굉장히 주장했던 입장이고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뜻대로 안 됐죠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박성태> 항상 내부에 쓴소리를 많이 하셨던 김근식 교수님이 지금 아주 신나셨다. 외부에 대한 쓴소리를 하고 계시니까, 관전평이 아주 좋아요. 아주 난장판 되라.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그러니까 합리적 당원들보다는 아주 짠물 당원들로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더 강화하겠다. 그다음에 청년은 뭐냐 하면 지금 올공. 이준석 의원을 먼저 만난 게 조금은 제가 기사를 보면서 왜 이준석이지?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조금 아주 근소한 차이로 앞서가고 있다,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그 사실 기자 입장에서는 이거 제목을 던져주셨네, 이 다음도 제목이네, 이 다음도 제목이네 하면서 아주 아주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듣기는 했는데.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대표 같은 사람을 만나서 뭔가 해보려고는 하는 것 같은데 그게 실제 쉽지가 않은 게 워낙 장동혁이 이준석 같은 사람하고는 안 만난다. 만약에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이 합당해서 이준석 의원이 국민의힘 오게 되면 한동훈 의원도 같이 오는 거냐? 어떻게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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