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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은 '잡은 표'가 아니다 대구 20대의 52.3%, 30대 57.6%는 또래보다 덜 보수적이어서 김부겸을 뽑았을까. 그 자부심을 우리 아들·딸들도 느끼게 해줘야 한다"며 울먹인 김 후보의 진심이 대구 청년들과 공명한 결과일 것이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 서정욱> 황교안, 이준석 안 돼요. ◆ 강성필> 이준석까지 5국지 해야지. ◆ 윤희석> 장동혁 의원의 노선은 정확히 황교안 전 대표와 똑같습니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좀 안착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빠져나갈 수 있는 뭔가 명분을 만들어 준 다음에, 출구 전략을 만들어 준 다음에 뭔가 이렇게 명예로운 퇴진을 하게끔 해야지 이렇게 자꾸 유승민, 이준석 그조차도 그 지역의 후보들의 개인기였고 장동혁 대표가 그 지역에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서울도 그렇고 경남도 그렇고 대구, 그렇고 대구는 가긴 갔었죠.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그래서 사실 생각해 보면 좀 생경한 장면이긴 한 게 정권 1년 차에 대통령과 여당 대표의 갈등이라는 게 이준석 대표의 경우도 있긴 했지만 대선 전부터 좀 누적된 결과거든요, 이게. 그런데 저는 조금 더 원내에서 목소리 내주시는 분이 있기를 많이 기원을 했는데 오늘 영남일보 TK 주력 일간지에서 사설을 쓴 걸 보면 본인들이 대구 지역 국회의원분들한테, TK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