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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저는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2022년 대선의 1등 공신이 누구냐면 이준석 대표였어요. 이준석 대표가 모든 방송 나가가지고 속도전, 기동전을 하면서 공중파를 다 잡더라고요. 그거는 제가 당시 이준석 대표가 쫓겨날 때도 여러 이야기를 했었고요. 이런 식으로 윤리위가, 제가 이 워딩 그대로 썼을 겁니다.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굉장히 젊은 정치인이기도 하고 그 당의 미래이기도 하기 때문에 뭐랄까 최고위 안에서 서로 존중해 주는 모습도 선배이시니까 더 다른 말로 이렇게 비판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오히려 나이 그전까지는 내가 잘 모르겠는데 이준석 대표를 처리했던 방식도 저는 바람직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김기현 대표의 방식도 사실 결코 바람직하지 않았고 그래서 만들어진 게 한동훈 체제잖아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래요 사람이 나이 먹잖아요. 그럼 밥 먹고 술 먹어 봤자 다음 날 만나면 안녕하세요. 이렇게 존댓말 쓰거든요. ◇ 박재홍> 서먹서먹해. ◆ 강성필> 서먹서먹해요. 그런데 이분이 원래 이준석 매화나무인가 그때 이준석하고도 친해요. ◇ 박재홍> 홍매화, 홍매화. ◆ 서정욱> 그러니까요. 그때도 연루됐고 이준석 계예요.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김은지> 굉장히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 보면 민주당 안에서 또 그런 정서가 공유되고 있나 보네요. 어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만난 것도 사실 대표와 대표가 만나야 되는데 원내대표와 대표가 만나는 모양새나 그런 것도 정점식 원내대표가 어쨌든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