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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뉴스 - 6월 8일 월요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국 단위 재선거 필요성을 거듭 주장하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그렇다면 서울시장 선거도 다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정면으로 맞받았습니다. ■ 김민석 강력하고 유능한 민주당을 만드는 것"이라며 당권 도전을 시사했습니다. ■ 시 주석은 "올해는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이 되는 해"라며 "나는
- 부정선거 운운하는 음모론자의 민낯만 여실히 보여준 토론 : 이준석 vs 전한길 끝장토론 관전평 나는 줄곧, 부정선거 운운하는 작자들은 인간취급을 하지 않는다. 이번 이준석 vs 전한길 일당의 끝장토론은 그 '격차'가 실시간으로 박제된 현장이었다. 데.......
- 박가분의 이준석 의원에 대한 변명에 대한 반론 나는 이준석 사회 현상은 분명한 사실이니 이것을 오로지 멸시나 조롱으로만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고 누차 말했다. 나는 이준석 현상을 대중과 분리하여 개인과 개인 차원에서만 보면 단순 노출 효과라 생각한다. 심리학적으로 단.......
- 21대 대선, 1차 토론 보고 나서 느낀점 일단 이번에 선거 나온 후보로는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권영국이다. 나는 사심이 있긴 하지만 사심을 배재하고 후보들의 토론 특징을 한 번 써보고자 글을 써본다 이재명 : 꽤 말을 안정감 있게 한다.
- 명예와 자존심 명예와 자존심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권영국 후보의 삶도 비범하다는 것을 안다. 나는 명분과 결심은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것이 예술이라는 명언이 내 마음이 닮았으나 명예을 지키는게 힘들지만 비난 뒷담화 보다 명예가 조금 더 좋다.
- 천정배 "尹이 각성하면 민주당 선거 어렵다"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서 내년 총선 전망 내가 패널로 참여한 세션 에는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의 사회로 이개호의원과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도 함께 했다. 나는 내년 총선에 대해 이렇게 전망했다. “윤 대통령이 이대로 가면 국민의힘의 내년 선거 참패는 불 보듯 뻔하다. 하지만 대통령은 하려고만 하면 정치를 바꾸고 선거.......
- 윤석열 정부 지지율이 30% 다른이야기만 하고 물가잡을 생각은 없으니까 그저 추경호경제부총리하고 내각에게 일임한 모양이던데 그게 안맞음 대통령이 챙기는거하고 다름;;;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당 지지율이 역전당했던데 이준석 징계야 나는 뭐 내 알빠는 아닌데 이준석 지지자도 아니고 나는 원래 이준석 안좋아하는지라 그거보고 이대남들 같은경우에는 지지율 좀 빠졌을거고 당장 당대표로 거론되는 애들보면 권성동.장제원.나경
- 청년정치! 최근 이준석 전 국힘 대표 때문에 더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청년정치! 결국 사회의 요구 여부가 관건일 것이다. 발제자가 제안하는 청년할당제 등의 의무화가 우수한 답안은 아니리라 나는 믿는다. 한 사.......
- 한국 보수의 극우 변방정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준석 당대표와 다시 손잡고 심기일전 하여 첫 번째로 내놓은 메시지가 달랑 이 두 단어다. 안티페미니스트들이 환호했다. 원희룡 정책본부장도 나는 모르는 일이란다. 그냥 치고 빠지는 반여성 혐오 놀이였다. ‘멸공’.
- 논산계룡금산 총선에서 박우석은 왜 김종민에게 패했을까? 나는 선거운동원으로 등록되지 못했다. 송영철 전)도의원 또한 마찬가지다. 나는 박우석 후보에게 “여성운동원 한 사람이 가치가 있느냐? 전낙운이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고 유세하는 게 낫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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