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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한동훈·이준석·유승민 모여 反李-反張 세력 꾸려야”[황형준의 법정모독]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 동아일보 유튜브 : donga-ilbo 국민의힘 내부에서 중진들을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에 대한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보수 재건을 위해선 오세훈 서울시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 쌍둥이 득표수가 부정선거 증거?…통계학자 "발생 가능한 일" 하지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허명회 고려대 통계학과 명예교수가 "놀랄 일이 아니다"라며 확률을 계산한 글을 인용해 조작 의혹에 선을 그었습니다. ▶ 장원철 / 서울대 통계학과 교수 - "일반인들이 보기에 굉장히 드물다고 생각하는 게 사실 흔히 일어나요.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런데 이분이 원래 이준석 매화나무인가 그때 이준석하고도 친해요. ◇ 박재홍> 홍매화, 홍매화. ◆ 서정욱> 그러니까요. 그때도 연루됐고 이준석 계예요. 윤리위원들은 외부 그냥 교수 이런 사람들이에요. ◆ 윤희석> 그러면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좀 안착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빠져나갈 수 있는 뭔가 명분을 만들어 준 다음에, 출구 전략을 만들어 준 다음에 뭔가 이렇게 명예로운 퇴진을 하게끔 해야지 이렇게 자꾸 유승민, 이준석 아까 김근식 교수 얘기하셨듯이 당의 쇄신과 변화를 바라는 분들이 지금과는 다른 그런 보수 정당의 노선과 방향과 전략을 재정립할 시간을 갖는 건 좋은데 그에 못지않게 당내에 다른 원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