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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증권, 은퇴 중장년·이주여성 자립 돕는 '베이커리 굿니스' 출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KB증권이 은퇴 중장년과 다문화 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베이커리 굿니스'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 한국말 몰라도 신고 가능…폭력피해 이주여성 돕는 '11개 언어 안내서' 성평등가족부는 관계기관 배포를 확대해 언어와 체류 자격 문제로 지원 정보를 접하지 못하는 이주여성의 제도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 이주여성 폭력피해 11개국 언어로 지원…미등록 외국인 여성도 대상 자활지원센터는 직업 교육과 인턴연계 등 이주여성의 자립도 돕고 있다. 성평등부 김성철 안전인권정책관은 "폭력피해 이주여성의 회복과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