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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즈는 소총부대였나' 김성한-이종범-홍현우-양준혁-김상현-최희섭... 1988년 '오리궁뎅이' 김성한이 최초로 30홈런을 쳤고 이후 이종범, 홍현우, 양준혁, 김상현, 최희섭, 이범호 등이 30홈런을 넘게 기록한 타자들이었다. 하지만 모두 한 시즌 뿐이었다. 김도영은 2024 시즌 38홈런을 친 후...
- 야구 좋아하시나요? 이 정도 역사는 알고 봐야죠 그중 이 책을 잘 설명한 기아 타이거즈 이종범 선수의 추천사가 유독 눈에 들어온다. -이종범: 기아 타이거즈 영구결번/ 한 시즌 최다 도루(84개) 기록 이석재 PD의 < KBO 명장면 100 >은 KBO리그 44년 역사의 수많은 순간 중 가장 강렬하고
- '괴력의 700만 축포 2방' 김도영 오스틴 제쳤다 전설 이종범(1797개)을 제치고 구단 최다 안타 보유자가 됐다. 강백호는 시즌 20호 2점 홈런을 날렸지만 비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