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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국어 고전시가 59개 작품 분석 이조년, 「다정가」 17. 작자 미상, 「귀뚜리 저 귀뚜리」 18. 우탁, 「탄로.......
- 이화에 월백하고 다정가(多情歌) 이조년(李兆年, 1268~1342)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은한(銀漢)이 삼경(三更)인제 일지춘심(一枝春心)을 자규(子規)야 알랴마는 다정(多情)도 병(病)인
- 이화(梨花)랑 도화(桃花)랑 多情歌 (다정가) 梨花月白三更天 (이화월백삼경천) 배꽃에 달 밝은 삼경의 깊은 밤 啼血聲聲怨杜鵑 (제혈성성원두견) 피를 토하며 우는 소리 두견이 원망스럽네 儘覺多情怨是病 (진각다정원시병 -이조년-(1269∼1343) 고교시절 국어책에 나오는 시조로 가끔 "다정도 병인양하여 잠못들어 하노라" 라는 구절이 떠오르곤 한다. 桃梨千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