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년
인물이조년(李兆年, 1269년 ~ 1343년)은 고려의 원종-충혜왕 때의 문신·시인·문인이며 학자이다. 자는 원로(元老), 호는 매운당(梅雲堂)·백화헌(百化軒)이며, 본관은 성주이다. 이장경의 아들이며 이인임, 이인복, 이인립의 할아버지이며 이제의 증조부이고, 이숭인의 종증조부이다. 경상도 성주 출신으로 아버지는 이장경이며 어머니는 합천 이씨이다. 충렬왕 때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1306년 비서랑으로 왕을 모시고 원나라 수도 연경(燕京)에 갔을 때 왕유소·송방영 등의 모함으로 충렬왕과 왕자의 사이가 나빠졌다.
- 출생일
- 1269년
- 출생지
- 고려 경상도 성주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문학공모> 제18회 매운당 이조년 문학공모전 상세 내용 보러가기
- 제18회 매운당 이조년 문학 공모전 제18회 매운당 이조년 문학공모전 2026. 6. 9.(화) ~ 7. 10. (금) 18:00까지 공모방법 • 이메일 주소: grcc2347@naver.com • 이메일 제목: 제18회 매운당 이조년 문학 공모전 • 작품 파일명: 참가대상-참가분야-이름(작품명
- 제18회 매운당 이조년 문학공모전/07-10까지 제18회 매운당 이조년 문학공모전 분야문학/글/시나리오 응모대상제한없음 주최/주관고령군 후원/협찬 접수기간2026-06-09 ~ 2026-07-10 총 상금3천만원~1천만원 1등 상금300만원
- '이화에 월백하고', 진짜 이조년이 지은 시조였을까 '다정도 병인양 하여' 이조년 시조라고? 배꽃에 달빛 밝고 미리내 늦밤일제 한가닥 봄마음을 접동새야 알랴마는 다정도 병인양하여 잠 못들어 하노라 이화에 월백하고? 이조년(1269~1343)의 시조 '이화에 월백하고'는, 고려시대의 시다.
- 수능 국어 고전시가 59개 작품 분석 이조년, 「다정가」 17. 작자 미상, 「귀뚜리 저 귀뚜리」 18. 우탁, 「탄로.......
- 선배와 점심 - 이화에 월백하고 "이조년? 저기 있네. 저기 달이 뜨면 이화 월백~" "어려서 집에 배나무가 한 그루 있었어." "딱 한 그루?" "한 그루. 그때 이화월백이 무슨 뜻인지 알았어.
-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다정함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삶을 구한다 다정도 병인 양하다며 걱정하던 선조(이조년)도 있었는데, 적어도 나의 다정과 인성은 체력과 탄수화물에 비례하고 내가 겪는 일상과 시대는 다정하지 않다. 그럭.......
- 이화에 월백하고 다정가(多情歌) 이조년(李兆年, 1268~1342)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은한(銀漢)이 삼경(三更)인제 일지춘심(一枝春心)을 자규(子規)야 알랴마는 다정(多情)도 병(病)인
- 이화에 월백하고-이조년 2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 제 일지 춘심을 자규야 알랴마는 다정도 병인 양하야 잠 못 들어 하노라 [청구·해동·가곡·대동] 지은이-이조년[1269~1343] 호는 매운당 1294년
- 이화(梨花)랑 도화(桃花)랑 -이조년-(1269∼1343) 고교시절 국어책에 나오는 시조로 가끔 "다정도 병인양하여 잠못들어 하노라" 라는 구절이 떠오르곤 한다. 桃梨千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