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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후 아빠 이종범 "아들 뒷바라지하는 며느리 원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아들인 야구선수 이정후 신붓감으로 아들 뒷바라지를 잘 해 줄 수 있는 사람을 꼽았다. 이종범은 7일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나와 이정후 결혼에 관해 얘기했다.
- 이종범 "이정후 결혼 계획은 아직, 엄마 같은 여자 만나길"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아들 이정후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이날 이영자는 "요즘 친구들은 이정후 선수 아빠로 안다"면서 "'이정후 아빠'로 불릴 때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다.
- 이정후 父 이종범 "내조 잘하는 며느리 원해" (남겨서) 이종범이 원하는 며느리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출연했다. 이날 이종범은 요즘 '이정후 아빠'라고 불린다고 하며 "저희 아버지가 생각나더라. 이종범 아버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