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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희비’
이정후
‘복귀 후 타율 0.595’-김하성 ‘출전
기회
박탈’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과거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시절 팀 동료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이정후는 지난 7일(한국시각)까지 시즌 57경기에서 타율 0.324와 3홈런 21타점 30득점 70안타, 출루율 0.35
sports.donga.com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