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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아들' 통역 장교 이지호…군 복무 모습 깜짝 포착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과 그레고리 허프만 미 해군교육사령관 뒤편에서 통역을 보는 이지호 소위 모습.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과 그레고리 허프만 미 해군교육사령관 뒤편에서 통역을 보는 이지호 소위 모습. [국방일보 사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아들 이지호 소위의 군 복무 모습이...
- ‘3성 장군’ 옆에 앉아 통역한 소위…삼성 이재용 장남이었다 해군 통역장교로 복무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의 모습이 국방일보에 보도된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 "이재용 회장 아들이라고?"...정체 공개되니 '깜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가 한미 해군 지휘관 회동에서 통역 임무를 수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 소위는 지난달
- "그 통역관, 이재용 장남이었어?"…한미 해군 고위급회의서 포착 한미 해군 고위급 회의 사진에 포착된 한 젊은 장교가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사진 속 인물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로 확인됐습니다.군 당국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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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한미 고위급 회의 통역 지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한미 해군 고위급 회의에서 통역을 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임세령 ‘아들 임관식’ 올블랙 패션 난리…착용템 줄줄이 품절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 씨(24)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하며 착용한 ‘올 블랙’ 패션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주요 판매처에서 잇따라 품절되며 관심을 입증했다.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는 임 부회장을 비롯해 이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