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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정권에서 적폐청산이라며 1천명의 보수인사를 수사하고 이중 이명박·박근혜·이재용등 200여명을 구속하며 윤석열탄핵 1등공신으로 보수의 씨를 말린 한동훈이 보수재건을 외친다? 6·3 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갑구에 출마해 당선된 한동훈은 문재인 정권 초기 보수 씨말리기를 위해 국정과제 1호로 추진됐던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의 주역이었다. 당시 검찰에 의해 1000여명의 보수우파 인사가 정치보복 차원에서 입건돼 수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양승태 전 대법원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당시) 등
- 윤석열탄핵 1등공신,이명박‧박근혜등 200여 보수인사 구속주역으로 보수를 괴멸시킨 한동훈이 보수재건을 외친다?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다. 예수를 팔아먹은 배신자 가롯유다? 6‧3 보궐선거에서 부산 북갑구에 출마해 당선된 한동훈 의원(이하 경칭생략)은 문재인 정권 초기 보수 씨말리기를 위해 국정과제 1호로 추진됐던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의 주역이었다. 당시 검찰에 의해 1000여명의 보수우파 인사가 사실상 정치보복 차원에서 입건돼 수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양승태 전 대법원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당시
- 20170825 뉴스 20170825 뉴스 - 이재용 부회장 선고 법원 안팎 긴장감특검, 징역 12년 구형. 다른 피고인 10년 7년 구형 상태. 경영권 승계 목적, 뇌물 주기로. 이 부회장 측 "직접적인 증거 없다"뇌물공여 혐의 어떻게 판단.
![[오픽]정장 말고 ‘패딩’…<strong>이재용</strong> <strong>부회장</strong> <strong>부산</strong>行 | 뉴스A LIVE](https://i.ytimg.com/vi/j-ySlfr_q9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