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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경 3년간 수행한 사람은 경기도 공무원... 뉴데일리 보도 °성남시 7급 공무원 배모씨… 경기도, 2018년 5급 사무관으로 임명해 '비서실' 근무 °경기도 "국회, 도의회 등 소통협력 담당"… 도의회 "배씨,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 배씨 "이재명 일정, 구글로 김혜경에 공유" 시인…'혜경궁 김씨' 트위터 메일은 부인 °성남시의회 회의록에도 배씨 등장… 박완정 시의원 2012년 "이분이 사모님 수행" °당시 성남시
- 이재명 질문이 악의적이네…출근길 기자와 신경전(종합) 배우자 김혜경 씨가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로 지목되며 위기를 맞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9일 출근길 집을 나서면서 만난 기자와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오전 8시께 이 지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자택을 나서면서 주말 동안 별다른 일정 없이 자택에 머물러 있었던 부분에 대해 "주말 동안 재판을 준비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