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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미프진 안전하게 허용…촉법 1살 하향 부족하지 않나" 이재명 대통령이 낙태 약물 '미프진'에 대해 해외직구를 통한 오남용을 막기 위한 국내 허용을 제안했다. 촉법소년 연령에 대해서는 하향 의사를 밝혔다. 형평성 있는 조세가 제일 중요한 것이고, (집값은) 부수적 효과"라며 부동산 투기 유발 요인이 된 조세제도를 "정상화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강조했다.
- "1나노 극미세 반도체·차세대 HBM 내년 개발 착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학기술 분야 문건을 정리했다. 올해 하반기 계획이 주로 담겼다. 특수목적법인) 등 민관협력 모델 정립을 추진할 계획이다.태양광 분야에서는 기존 실리콘 효율 한계(29%)를 뛰어넘는 차세대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초고효율(2030년, 35%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