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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경찰도 '민주당 오빠' 이빨되나…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보내는 저 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장동 변호사”라며 “예쁜 사랑 하세요"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보완수사 폐지로 치안 구멍이 송송 나는 상황에서 할 일이 그렇게 없느냐”며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고 강조했다.
- 나경원 "北 설치 추정 지뢰 장병 발목 절단에도...李, 유엔서 체제 존중 타령"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대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규탄 없이 '북한 체제 존중'과 '평화공존'을 강조했다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사진=뉴스핌DB] 이어 "그런데 피눈물 나는 안보 참사가 ...
- 백낙청 "민주 전대로 반란 진압…'친명 위장' 터트린 건 유시민" 진보진영 원로로 꼽히는 백낙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치러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두고 "이재명... [백낙청/서울대 명예교수(21일, 유튜브 '백낙청TV')] '나는 대통령하고 한 몸이다. 끝까지 지켜줄 사람은...
-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여건 변해 새 기준 생겨" 브런슨 사령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싱크탱크 골드 국제전략연구소 세미나에서 "나는 전작권 전환에 찬성한다. 이재명 정부는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설정했으며, 전작권 전환 논의에 힘을 싣고
- 이화영 "이 대통령 공격한 적 없다…난 국가 폭력 피해자"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불만을 품고 조기 석방을 요구했다는 보도로 논란이 일자 입장을 정정한 뒤 재차 해명에 나선 것입니다.이 전 부지사 측 김광민 변호사는 오늘(14일) 소셜미디어( SNS)를 통해 어제(13일) 수원구치소에서 이 전 부지사를 접견하며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습니다.김 변호사는 이 전 부지사가 "나는 위법한 검찰 권력이 자행한 국가 폭력의 피해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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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국회가 내게 유리하게 개헌할리 없어…개헌음모론 벗어나길”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개헌 우려’와 ‘개혁이 무력화 될 우려’ 등을 이유로 자신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고 주장하는 누리꾼을 향해 “지향점에 이르는 과정과 방법, 수단이 더 실용적으로 그리고 개헌우려, 그리고 개혁이 무력화 될 우려 등 당신을 지지했던 나는 이제 허무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먼저 “개헌은 국민의힘을 포함한
- 나경원 "DMZ 폭발에도 '체제 존중' 평화 구걸" 李대통령 연설 비판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 등으로 안보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북한 체제 존중과 단계적 비핵화 구상을 밝히자 게다가 육군 25사단에서 장교도 숨진 채 발견됐다"라며 "그런데 피눈물 나는 안보 참사가 벌어진 바로 다음 날,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단에 서서 북한의 사실상 지뢰도발 등 각종
- 정점식 "김승원 임명 밀어붙이는 무리수 원인은 '李 공판 취소'" 정 원내대표는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는 '문과 오빠'의 눈물 나는 신파극이었다. 국방부, 재경부, 국토부, 중기부 장관 후보자들은 이재명 정부 기준으로 모두 부동산 투기꾼"이라며 "자기편에는 관대한 좌파 특유의 특권의식을 날 것으로 보여준다"고 했
- "언론이 숨긴다"던 개천절 집회 사진, 알고 보니 '거짓' 인파가 모였는데도 언론이 보도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3일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주최한 '이재명 이처럼 주최 측과 경찰의 참가 인원 집계가 확연히 차이 나는 가운데 X,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언론이 해당 집회에 대규모 인원이 모였음에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 서울엔 미사일, 워싱턴엔 대화의 문? 남측의 지뢰 폭발 책임 추궁을 부인하면서 사과 요구를 일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군사적 긴장 완화 메시지를 조롱했다. 나는 이번 행동을 '통미봉남'의 또 다른 표현으로 본다. 북한은 대화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 대화의 상대와 무대를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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