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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범계> 말 그대로 용호상박 대혈전이 벌어지고 있는데 저는 김민석 당대표 후보를 지지하는 입장이니까 한 주 충청과 부울경 경선 결과로 볼 때 저희들이 예측한 것보다는 선전했다, 이번 주 역전을, 지금 근소한 1%도 채 차이가 안 나는 합산 그런 결과이긴 한데 이번 주는 역전을 하고 그다음에 대호남 대회전에서 큰 차이로 격차를 벌리는 그러한 전당대회가 지금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왜 그러냐면 지금 죽은 노무현과 살아 있는 이재명의 싸움이거든요. 그런데 노무현의 지지율은 하락할 리가 없죠. ◇ 박성태> 사실 연설은 다음 주말에 있지만 투표는 다음 주 초부터 한다. ◆ 현근택> 투표는 사전에 하니까 다음 주 월, 화, 수, 목이 호남 투표를 해요.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 박재홍> 이재명의 명, 문재인의 문 해서 명문 정당을 만들자. ◆ 윤건영> 그때도 당이 조금 흔들리는 그런 시기였거든요. ◇ 박재홍> 2차 보고가 이번 주 수요일인데 내일 모레네요. 증인 신청했는데 이번에는 옵니까? 70명 했다고 그러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