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록

인물

이재록(李載祿, 1943년 5월 23일~2023년 12월 31일)은 한국의 사이비 종교인, 성범죄자, 기성 기독교 교단들로 부터 이단 판정을 받은 기독교 계열의 사이비 종교 교주이다. 만민중앙교회측의 주장에 의하면 교회의 위임목사이자 당회장이며, 이재록이 설립한 예수교대한연합성결회 총회장이다. 만민중앙교회의 신도들에 의해 '당회장님' 또는 '목자님'이라 불리었으나, 이재록이 자신을 스스로 '신(성령 하나님)'이라 하며 신격화를 본격적으로 한 이후에는 '성령님'으로 불리었다. 그러나 2018년에 여신도 성폭행관련 재판중에는 이를 부정한 바 있다. 또한, 교회 개척 후 직통계시를 통해 마지막 때의 사명과 면류관을 닮은 대성전 건축에 대해 사명을 받았다고 줄기차게 주장하였으나 대성전은 건축도 못했고, 스스로를 원죄도 자범죄도 없는 깨끗한 피를 가졌기에 죽음이 피해간다고 주장하였으나 2023년에 투병중 사망하고 말았다.

출생지
일제강점기 전라남도 무안군
소속
만민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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