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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이인규 회고록에 “‘검사 왕국’ 되자 낯부끄러운 줄 몰라” 이인규 대검 중수부장이 2009년 6월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기자실에서 ‘연차 게이트'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 부장의 좌우에 홍만표 수사기획관(오른쪽)과 우병우 중수1과장이 앉아 있다.
- 홍만표 우병우 이인규 중수부장 양심선언 웃음 노무현의 수사를 지휘했던 바기 있는 이인규(나이 60세) 전 검사가 드디어 양심선언을 했네요!! 자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검찰총장에게 '논두렁 시계'라는 보도를 회유했다가 거절당했던 당시 일화를 언급한 것입니다. 해당글보기
- '반기문 어쩌려고' 이인규 전 중수부장 "보도 사실아냐…정정보도 요청"vBt 해당 언론사에 정정보도를 요청했고, 정정보도를 하지 않으면 고소 등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2009년 당시 대검 중수부장이었던 이인규 변호사오른쪽. 왼쪽은 당시 우병우 수사1과장.앞서 노컷뉴스는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금품을 전달한 의혹이 제기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20.......
- 반기문총장에게 돈 줬다는 박연차 서면·구두 진술 있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중수1과장으로 주임 검사였고, 홍만표 변호사는 브리핑을 담당했던 수사기획관이었다. 이인규 변호사는 대검 중수부장, 박영수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특별검사는 박연차씨의 변호사였다. 사건에 관련됐던.......
- 반기문 총장에게 돈 줬다는 박연차의 진술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중수1과장으로 주임 검사였고, 홍만표 변호사는 브리핑을 담당했던 수사기획관이었다. 이인규 변호사는 대검 중수부장, 박영수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특별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