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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싫어하는 사람의 행복 - 이응준 최근에 이응준 작가의 여러 작품을 읽게 된 거 같은데, 알고 보니 요즘 시대의 르네상스맨같은 작가.
- 아우슈비츠 이후의 서정시 - 이응준 시인·소설가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8] 아우슈비츠 이후의 서정시 이응준 시인·소설가 2026.08.05. 1969년 8월 6일 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 안에 있는 사회조사연구소
- 이응준, <세상을 싫어하는 사람의 행복>, 민음사북클럽 스페셜 에디션 2026 이응준 작가님의 을 완독헀습니다. 저는 이 책으로 이응준 작가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문장에 담긴 생각내공과 글을 풀어가는 절묘한 문장력에 단번에 반했습니다. 박혜진 편집자님이 이응준 작가님의 글을 15년 간 작업하며 장인정신을 배웠다 하신 말씀이 감히 조금 이해가 되었습니다.
- < 세상을 싫어하는 사람의 행복 > - 이응준 인간은 '하는 것'으로 혁명을 이루지만, '안 하는 것'으로 구원받는다. 무기력이란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작은 '신비'를 잃어버렸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우리가 무자비하게 변해 가는 세상 속에서 잃은 것은 실용이나 보람이 아니라 바로 이 '신비'다. 허황되지 않은 알찬 신비. 실체인
- 『세상을 싫어하는 사람의 행복』, 이응준 이것은 이응준 작가의 에세이, 『세상을 싫어하는 사람의 행복』 리뷰 기록 이응준 작가 & 세계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80] 러시아 혁명의 삼각형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80] 러시아 혁명의 삼각형 이응준 시인·소설가 입력 2026.08.19. 23:36 1940년 8월 20일 초저녁, 나는 멕시코시티 코요아칸의
- ‘악마는 '합법적으로' 온다’ -이응준(조선일보 2026년 7월 30일) ‘악마는 '합법적으로'.......
-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9] 클래식이 된 아방가르드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9] 클래식이 된 아방가르드 이응준 시인·소설가 입력 2026.08.12. 23:36 나는 1992년 8월 13일 존 케이지의 ‘프리페어드 피아노와
-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9] 클래식이 된 아방가르드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79] 클래식이 된 아방가르드 이응준 시인·소설가 입력 2026.08.12. 23:36 나는 1992년 8월 13일 존 케이지의 ‘프리페어드 피아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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