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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심 규정 숙지 미숙' 강원FC, 억울한 강등에 항의
정규시간 90분을 0-0으로 마친 강원의 정경호 감독은 연장전 시작에 맞춰
선수
2명을 동시에 교체 투입하고자 했다. 결국 강원의
선수
교체는 연장 전반 15분에야 지연 처리됐다. 문제는 교체 차질로 인해 경기 흐름이 이미 기운 뒤였다는 점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