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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에 삼성가로 들어간 홍라희, 왜 끝내 ‘이건희의 아내’로만 남지 않았나 홍라희는 이재용의 어머니로, 1945년 전라북도에서 태어났다. 21세에 삼성가로 들어간 홍라희, 왜 끝내 ‘이건희의 아내’로만 남지 않았나 홍라희는 이재용의 어머니로, 1945년 전라북도에서 태어났다. 동행하게 되었고, 이병철 회장은 그의 뛰어난 기품과 외모에 깊은 인상을 받아 아들 이건희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1967년 두 사람이 결혼한 후, 홍라희는 이재용, 이부진, 이서현, 이윤형
- 삼성家..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홍라희 여사, 차녀 이서현, 장녀 이부진, 장남 이재용, 막내 이윤형, 이 회장어느 시대에나 나라와 집단을 움직이는 인맥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