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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시 / 이육사 '청포도' 바로 학창 시절 교과서에서도 한 번쯤 만나보셨을 이육사 시인의 입니다. 먼저 시부터 천천히 감상해 보실까요? 청포도/ 이육사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 오늘의 시. 파초 이육사 파초 이육사 항상 알는 나의 숨결이 오늘은 해월처럼 게을러 은 빛 물결에 뜨나니 파초 너의 푸른 옷깃을 들어 이닷 타는 입술을 축여주렴 그옛적 사라센의 마즈막 날엔 기약없이 흐터진 볼때마다 잊었든 계절을 몇번 눈우에 그렸느뇨 차라리 천년 뒤 이가을밤 나와함께 빗소리는 얼마나 긴가 재여보자 그리고 새벽하날 어데 무지개 서면 무지개 밟고 다시 끝없이 헤여지세 해석 이육사
- '시노래로 만나는 이육사의 시' 클래식ON 이육사 시노래 축제 - 강철 무지개 클래식 ON 이육사 시노래 축제 - 강철 무지개 광복 81주년, 이육사의 시가 음악으로 다시 울려 퍼집니다.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클래식 ON에서 '이육사 시노래 축제-강철 무지개' 무대를 선보입니다!
- 이육사 「청포도」 시 감상|읽을수록 가슴 깊이 스며드는 희망의 시 청포도 이육사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이육사 시인은 자연을 바라보는 데서 멈추.......
- 시간이 흘러도 빛을 잃지 않는 시|이육사 「광야」 시 감상과 작품 해설 인생시 좋은 시 추천 광야 이육사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진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 이육사 시인의 시 감상과 해설 & 해석 – 자야곡 자야곡 수만 호 빛이래야 할 내 고향이언만 노랑나비도 오쟎는 무덤 위에 이끼만 푸르리라. 슬픔도 자랑도 집어삼키는 검은 꿈 파이프엔 조용히 타오르는 꽃불도 향기론데 연기는 돛대처럼 날려 항구에 들고 옛날의 들창마다 눈동자엔 짜운 소금이 저려 바람 불고 눈보래 치쟎으면 못 살이라 매운 술
- 이육사 시인의 시 감상과 해설 & 해석 – 광야 광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참아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
- 이육사 시인의 시 감상과 해설 & 해석 – 청포도 청포도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절이 주절이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꾸려 알알아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靑袍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 [안동/경북] 이육사 문학관, 예끼 마을 카츠 예안. Aug. 16th. 2026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이육사 문학관으로 가게 되었다. 광복절 다음날이라 특히 뜻깊다지만 그렇게 의도할 만큼 애국자가 아니라 쑥스럽다. . ▲ 도산, 이육사 문학관으로 왔다. 건물이 너무 현대적이라 당혹스럽지만 좋네. ▲ 이육사 선생님의 대표적인 시 중에 하나인 청포도.
- ☆ 수인번호 264 시인의 '꽃' #꽃 #이육사 동방은 하늘도 다 끝나고 비 한 방울 내리잖는 그때에도 오히려 꽃은 빨갛게 피지 않는가 내 목숨을 꾸며 쉬임 없는 날이여 북쪽 툰드라에도 찬 새벽은 눈 속 깊이 꽃맹아리가 , 시 속에 가득 든 나라사랑이 절절해서 감동을 주는 詩다.
뉴스
- 빛을 되찾은 날 떠오른 귀인들 육사의 고향 풍경과 그의 시 <초가> <청포도> <광야> <절정> <연보>를 중심으로 낭송하며, 이육사 생가와 묘지, 육사가 가장 존경했던 문인 루쉰과의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일반 시민들이 처음 듣는 다채로운 시인의 시 세계를 들려주었다.
- 읽다보면 인생이 된다 선정된 서점이 진행하는 총 2000개 이상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중, 봄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제목은 '우리 시 이야기 참말로 좋고 말고요'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근대시인들- 윤동주, 김소월, 백석, 정지용, 김영랑, 이육사, 신석정, 이병기, 한용운 시인-과 해방 이후 활동했던 현대시인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의 흐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