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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인정하는 노력파” SSG 육성선수 출신 임근우의 데뷔 첫 홈런, 이숭용 감독이 더 기뻐한 이유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모두가 인정할 거예요. 노력을 정말 많이 하는 선수거든요.”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2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전날(21일) 데뷔 첫 홈런을 친 우타 외야수 임근우(27)를 기특해했다. 이 감독은 “(임)근우의 첫 홈런은 나를 비롯
- 아시안게임 포수, 관건은 역시 수비…SSG 조형우·키움 김건희 경쟁 주도권 쥔 이유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결국 안정적인 수비가 먼저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이 오는 11일 발표된다. 대표팀은 25세 이하 선수들로 주로 꾸려지며, 여기에 29세 이하 와일드카드 3명이 추가돼 최종 24인으로 구성된다.류지현 대표팀 감독(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