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살다 살다 이런 선수는 처음'…삼성 최형우, KBO 영구결번해야 할 이유...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최형우는 18일 대전 한화전에서 시즌 17호 홈런을 터뜨렸다. 5회 초 2사 1루. 최형우는 한화 김종수의 144㎞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30m의 대형 우중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 못하면 1군에 존재할 이유 없죠”…KBO 최초, 만능 수비수 김한별의 가치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수비가 첫 번째다.”김한별(25·NC 다이노스)은 내야 전 포지션이 가능한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경기 후반부나 주전 선수의 휴식이 필요할 때 그라운드에 나서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내야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김한별은 6월 수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