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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장동혁 당 대표 오늘 유튜브 채널에 나가서 인터뷰를 했는데 주옥같은 발언이 많아서 지금 화제입니다.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투표율이 되게 중요할 거예요,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원래 이게 전당대회 민주당 어느 정도 투표하는지 모르겠는데 한 절반 정도 하죠? 50%. ◆ 박원석> 이번에는 높아지기도 할 거고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 높여야 되는 거죠. ◇ 박재홍> 나와라, 나와서.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한동훈 전 대표 복당 얘기 이거 갑자기 나오긴 했는데 정말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노 변호사님부터?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