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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멱살 논란' 권영진 징계 1년으로 하향…총선 출마 길 열려
본회의 참석한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오늘(30일) '원내대표 멱살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중징계를 받은 재선 권영진 윤리위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비공개로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권 의원의 재심 청구를 심의한 결과 청구인의 소명과 재심 청구가 이유 있음을 받아들여 기존 당원권 정지 1년
- 화 안 풀린 정점식, 회의 불참… '멱살' 권영진은 사과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회의 후 기자들에게 "원내부대표단이 회의한 결과 의총 소집 요구를 하기로 했다"며 "의총에서 공개 사과를 할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의원 단체대화방에 올린 글에서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며 "이로 인해 정 원내대표께 큰 결례를
- 범보수 내전 부른 정이한…"진짜 몰랐나" vs "단일화 공작" 실제로 CBS 취재 결과, 지선 당시 양측의 단일화 관련 의견 교환은 일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부산이 지역구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북갑)도 참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