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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을 앞둔, 아리셀 참사 진상규명 투쟁의 과제
이 사실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다. 11년이나 형량을 깎아 준 재판부의 감형
이유
또한 분노를 자아냈다. 2심 재판부는 아리셀이 모든 층에 비상구를 설치할 의무가 없고, 이런 판단에 더해, 2심 재판부는 11년을 감형한 이유로,
사망
피해자 가족 전원과 합의했고 아리셀이 이익추구만 몰두하거나 안전확보조치를 방치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내세웠다.
www.ohmynews.com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