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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박재홍> 그러니까 나는 이재명 전 대표처럼 당대표직을 이용해서 대통령 선거 안 나갈 거다까지도 이해되는 문장이었다? 그건 악의적 해석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걸 제가 처음 생각해낸 게 아니에요. ◇ 박재홍> 반복되다 보니까.
- "학폭 피해자에게 교문 의미는…" '참교육' 감독 해석 거울에 담긴 문구도 보여준 이유"라고 설명했다. 교문 장면도 의미를 담았다. 진기주 씨와 표지훈 씨 웃음은 진짜예요.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환수 재산도, 매각 대금도 환수할 수 있다라고 한 건데 사실 그러다 보니까 아니, 그러면 하영 씨 일가의 재산도 여기에 포함되는 거 아니냐.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거는 이유 댈 것도 없고 불만 제기할 것도 없고 그냥 납작 엎드려서 자기 조상들 민족 반역 행위 평생 사죄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없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제가 볼 때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전제는 그런 정도의 억울한 그런 정도의 도덕적인 잣대라면 민주당이 더 점수를 잘 받았겠다라는 거였어요, 제가 말씀드린 이유 유시민 작가는 나는 좋은 취지로 얘기하는 거야라고 얘기했습니다마는 듣는 사람들, 저희가 객관적으로 봐도 이게 정말 동지의 언어인가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