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바다·도심 전망도 메뉴가 됐다”…특급호텔 식당, 높은 곳으로 가는 이유 호텔 레스토랑의 경쟁 무대가 식탁 밖으로 넓어지고 있다. 음식의 맛과 구성뿐 아니라 창밖으로 펼쳐지는 전망과 셰프의 조리 과정까지 하나의 상품으로 묶는 방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 엘시티 랜드마크타워에 들어선 시그니엘 부산의 뷔페 레스토랑 ‘더 뷰’가 대표적이다.
-
아르바이트생에 부적절한 신체 접촉 식당 업주 벌금 700만원
청주지법 충주지원[화면=연합뉴스][화면=연합뉴스] 자신이 고용한 아르바이트생의 신체를 반복해서 만진 식당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24년 12월, 20대 아르바이트생의 머리와 허리, 팔을 쓰다듬거나 별다른 이유 없이 양 손목을 잡아 의자에 앉히...
-
20대 알바생 머리·팔 쓰다듬은 식당 업주, 추행죄로 벌금 700만원
아르바이트생을 여러 차례 추행한 업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단독 김연수 부장판사는 성폭력처벌법상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식당 업주는 아르바이트생의 머리와 허리, 팔 등 신체 일부를 쓰다듬거나 아무런 이유 없이 양 손목을 잡고 의자에 앉히는 등의 방식으로 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업주는 재판 과정에서 범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