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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몸이 안 좋은 사람도 지금 하고 있거든요. 이 상태로는 아마 정원 채우기가 되게 어렵다는 문제의식이 있어요. 그래서 아마 제 첫 논거가 병력 자원 문제입니다. 그런 역량이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 이유 중에 하나는 된다라고 보고 더 중요한 거는 육해공 간의 통합,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서범수 진종오 이 두 분의 태도를 보고 이게 정말 이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서 피해자가 생길까 봐 이 대안을 마련하는 토론회가 아니었구나. 땔감이 떨어져 가고 있는데 이 땔감을 계속 주는 것 자체가 정치적으로도 굉장히 안 좋은 수를 둔 것이고. 수가 아니지요, 실수지요. ◇ 남희석> 그 표현이 되게 묘했어요.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러니까 지금 개혁신당 같은 경우에는 이 정이한 후보가 또 아버지가 원래 부산에서 유지 같은 분이었기 때문에 이 정이한 후보의 인지도를 이번에 올려놓고 이걸 바탕으로 다음 선거까지 ◆ 곽우신> 부산 시민분들 입장에서는 특히나 이 표를 주신 2만 명이 넘는 3만 명 가까이 되는 분들은 무슨 죄입니까? 이 사람에 대해서 해 준 건데.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이 판결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홍준표> 지난번에 법원에서 김건희 여사 판결할 때 내가 실황 중계로 봤는데 저 판결은 잘못됐다. ◇ 박재홍> 그런데 추경호 시장을 뽑아서 대구에 이 첨단산업 못 가져왔다 이런 비판도 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