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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피해자측 "보완수사로 바로잡아" 김용민에 반박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측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왜곡과 선동'으로 규정한 김용민 의원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관련기사: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반박한 '오마이뉴스' 기고, 논쟁 발생 이유 https://omn.kr/2jc2z).
18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청구소송 대리인단은 입장문을 내고 "피해자의 주장이
www.ohmynews.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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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불러 소명 청취
그런가 하면, 6·3 재보궐 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현지 지원했다는 이유 등으로 징계 대상이 된 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가 임명한 윤리위의 정당성을 문제 삼으며, '기피신청서'를 다만, '부산 돌려차기' 사건 당사자인 김진주(가명)씨는 서 의원과 진 의원에 대한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고 윤리위 회의에서 직접 이 같은 입장을 설파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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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네, 그런 의미로 지금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도 절대로 보완수사 없애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이런 우려는. 적어도 지금 수준만큼은 뭐, 이 사건 적체가 해결될 때까지 남아 계셔야 될 거고.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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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래서 지금 TK 쪽 중진 의원들을 계속 만나는 이유 그리고 김종혁 최고위원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탄핵 세력도 품고 가야 된다고 얘기한 이유. 어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진종오 의원에게 선 넘은 농담을 해서 사과하는 일이 있었죠.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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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곽우신> 사실 개혁신당 입장에서 뼈 아픈 게 서울 경기 부산 중에 어디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못 냈단 말이죠.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