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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병원 비급여 제품값, 다른 대학병원의 최대 3.8배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8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북대병원과 다른 대학병원의 비급여 제품 가격을 비교하며 가격 산정 근거를 점검할 것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국립대 병원이라고 무조건 비급여를 가장 싸게 받아야 된다고 말하는 건 아니다"며 "국민들이 이유 없이 비싼 가격을 낼 이유는 없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 '더퍼스트무빙캐슬' 분노 밈 확산…황희 "깊이 사과" 황 의원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면한 주거 문제의 엄중함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며 "주거 당사자인 청년들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지 못해 상처와 실망감을 드린 점에 박지원 의원도 이날 라디오 방송에서 황 의원의 사과와 당 차원의 경고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지적했다.
-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정청래 겨냥한 박지원 "혼란만 주고 있다"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꺼내든 것을 두고 당 중진 박지원 의원이 민주당 강성 당원을 결집하기 정 대표는 지난 23일 페이스북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언급하며 "시간 끌 이유 없다. 지금 당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유정> 그러니까 박지원 의원이 국회의장 하셨으면 좋았잖아요. 잘했을 겁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도 말씀드렸잖아요. ◆ 장성철> 근데 제가 상당히 이거는 의도된 발언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게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또 하나가 어제 이 기자회견 10시에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