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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해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1020 각자도생 극우 반면, 민주주의라는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제도"라며 "우리 교육이 입시에만 몰두할 뿐 깊게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은 것도 청년들이 극우 서사에 빠져드는 이유 전 교수는 "20세기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청년 저항 문화가 '리버럴(자유주의)'이었다면, 21세기 저항문화는 '퇴행적 보수성'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퇴행적 보수성을 "강자를 선망하고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박정희 대통령이나 그때처럼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정치하에 만들어서 거기에 맞춰서 나라 운영을 하는 게 아니고 이건 급조된 거로 보입니다. 박정희 정부 시절에 영남에 세팅한 거는 나라 전체의 인프라를 세팅한 거예요. 호남은 농업 도시예요.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그런 면에서 어쨌든 개혁이 필요하고 실제로 통합해야 된다는 얘기는 오래된 숙제지 이건 하나의 여러 이유 중에 하나도 될 수 있어요. 제가 보기에. 그런 역량이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 이유 중에 하나는 된다라고 보고 더 중요한 거는 육해공 간의 통합,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