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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이만큼 무효표가 많이 나오는 이유 중 하나가 방금 말씀하신 대로 시민들이 교육감 선거에 대한 무관심 때문이 아닌가, 라고 보여지는데. 아, 지금 많은 교사들이 저러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 류연정> 남 일 같지가 않아서 공감. 몰입이 많이 되셨나 봅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이게 충돌하는 지점이 바로 친일파 후손들의 재산 환수가 아닌가 싶은데요.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죠. 2005년에 친일재산 귀속법이 만들어지면서 시작됐습니다. 우선 조금 전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특히 지목을 한 여러 인물들 중에 한 명이 바로 이해승이거든요.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네, 근데도 무소속인 심지어 우리 TK 지역에서 국민의힘 소속이 아닌 무소속인 당선자님을 뽑아준 이유.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지금 이제 뭐 당선 인사를 다니다 보면은 다 보이죠. 100%는 아니지만 아 이분은 나를 지지해 주셨구나.
- "장윤기 사건, 경찰의 유착 놀랍지도 않아" 바로 광주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사건. 이 범행 자체도 공분을 일으켰지만 그 뒤에 경찰의 부실하고 왜곡이 있는 대응이 또 공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바로 서장 주재 회의가 열렸다는 거는 이례적이긴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건과의 차이점. 이 당시 용의자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이다. 그렇거든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노영희> 편집을 한 이유 중에 하나는 이렇게 가면 우리 쪽이 분열되기도 하고 이거는 좀 대통령에게 옳지 않다는 생각이 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저는 알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저는 이번에 이 돌아가는 양상을 보면서 정말로 이 진보 정치를 지지하는 분들은 아, 이런 식으로 정말 사람들이 너무 예의 없이 이렇게 분열적인 언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