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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은 '독서의 달'…서울교육청,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월 시교육청 산하 23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에서 '그냥 좋아서(書)'라는 공식 표어 아래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문장을 나누는 것도 거창한 이유 없이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이라는 의미다.
- 서점과 빵집의 맛있는 동거, '북카페'가 진화한다 그저께 본 예스24와 남산제빵소가 겹쳐 보인 이유 순간 그저께 대구 근대 골목투어를 홀로 걷다가 우연히 발견했던 풍경이 뇌리를 스쳤다. 이와 연결된 '남산제빵소' 역시 국수공장을 리모델링해 만든 도서관 콘셉트의 대형 카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