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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李대통령, 전대 때 받은 상처에 공감…감사드린다"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이날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전당대회 기간 중 정청래 후보와 함께 한다는 이유 하나로 '반명', '신천지 분열주의', '비밀 연합'으로 비난받아 많이 아팠다"며 "치유되지 않고 상흔으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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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사귄 연하남, 알고 보니 학폭 가해자…결혼 앞둔 여친 고민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이 임신과 결혼을 앞두고 고민을 털어놨다.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작성자가 ‘결혼할 사람이 학창 시절 학폭 가해자였어요’라는 제목의 글을 그는 남자친구에 대해 “남들이 부럽다고 할 정도로 저한테 지극정성”이라며 “제가 이유 없이 화내고 짜증내도 다 받아준다”고 했다.이어 “그 사람 친구들도 저 만나면서 사람이 변했다고
- 왕복 8시간을 행복하게 만든 앨범 한 장 불과 3년 전만 해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책을 읽거나 글을 쓸 수 있었고, 심지어 업무를 볼 수도 있었다. 왕복 8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 출발하면서 최근 9주기를 맞은 가수 조동진의 음악을 다시 들었다. 얼
- 오세훈 "민주 '검수완박' 집착 끝은 민생 파탄…대통령이 막아야" 대통령이 제동 걸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국민이 원하는 것은 단순하다. 범죄는 제대로 밝혀지고, 피해자는 끝까지 보호 받고, 억울한 사람은 없는 나라"라며 "그것이 사법제도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적었습니다. 오 시장은 광주 여고생 살...
- 오세훈 "민주, 보완수사권 폐지 폭주…대통령이 막아야" 대통령이 제동 걸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오 시장은 "국민이 원하는 것은 단순하다. 범죄는 제대로 밝혀지고, 피해자는 끝까지 보호받고, 억울한 사람은 없는 나라"라며 "그것이 사법제도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짚었습니다.이어 "그런데 민주당은 지금 그 최소한의 안전판인
- ‘박성광♥’ 이솔이, 하이닉스 280층 물렸다…“울고 싶은 이유 찾았다” 울고 싶은 이유 찾았다”는 글과 함께 지인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공개된 대화에서 이솔이는 “‘내가 서브프라임, 닷컴버블 같은 역사의 한 페이지에 그것도 최고층에 입주’라는 말에 너무 공감된다”는 글을 공유하며 “나”라고 적었다.지인이 “동지 한 명 추가요”라고 답하자, 이솔이는 “하이닉스 280”이라고 적으며 SK하이닉스를 주당 280만 원에 매수했다고
- ‘무도’ 맹승지 맞아?…인중축소술 후 확 바뀐 얼굴 코미디언 맹승지가 12년 만에 성형수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맹승지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성형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그는 “인중+인중오목+내측인중+입꼬리 수술 한 이유”라며 “5년 전부터 내 인중이 좀 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성매매 합법화 주장한 김동완 "참 무책임한 짓 많이 해" 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라고 글을 올렸다가 잠시 스레드 계정을 닫았다. 3월에는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렸다. 비판이 거세지자 김동완은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라며 글을 지웠다. 지난달에는 스레드 글을 통해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됩니다.
- 육성철 광주인권소장, 인권위 간부 6번째 보직 반납 육 소장은 이날 인권위 내부망 게시판에 '과장(소장) 보직 반납에 동참합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육 소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저는 홍보협력과장이었다. 이어 "그 이후 신문 기고, TV 인터뷰, 간부회의 발언, 인권사무소 업무보고 발언 등을 통해 '안창호 사퇴 없이 인권위 정상화는 불가능하다'고 강조한 이유"라며 "(하지만) 인권위
- '이병태 리스크' 터졌다...사과 4개월 만에 본색 드러내나 하지만 어떤 명의로 글을 썼건 간에 부총리급 공직자가 글을 쓴 것은 사실이다. 정부도 어느 정도는 책임을 져야 할 상황으로 5·18 폄훼 논란이 진행된 셈이다. 아베 신조 내각의 수출규제조치(7.1)로 인해 한국 여론이 들끓을 때인 2019년 7월 7일에는 '친일은 당연한 것이다'라는 페이스북 글을 남겼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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