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빠생각’ 과 ‘고향의 봄’ 또 하나는 이원수(李元壽) 아내 최순애(崔順愛)가 12세에 지어 역시 소파 방정환(方定煥) 선생이 주간하는 '어린이'에 당선된 ‘오빠생각’이다. 이 두 소년 소녀는 서로 발표된 동시(童詩)에 반해 마산의 이원수(李元壽) 총각과 세 살 아래의 수원 최순애(崔順愛) 처녀는 연애편지를 주고받은 끝에 부부가 되었다.
- 오빠는 어디 가셨나 더뷰스 : 최순애-이원수 부부 맺어준, '동시(童詩)의 세계' 뜸북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우리오빠 말타고 서울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귀뚤 귀뚜라미 슬피 울건만 서울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뭇잎만 우수수 떨어집니다 최순애 동시 '오빠생각'에, 이원수 소년 감동 1925년 11월 잡지 '어린이'에
- ‘오빠생각’ 과 ‘고향의 봄’ 또 하나는 이원수(李元壽) 아내 최순애(崔順愛)가 12세에 지어 역시 소파 방정환(方定煥) 선생이 주간하는 '어린이'에 당선된 ‘오빠생각’이다. 이 두 소년 소녀는 서로 발표된 동시(童詩)에 반해 마산의 이원수(李元壽) 총각과 세 살 아래의 수원 최순애(崔順愛) 처녀는 연애편지를 주고받은 끝에 부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