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범수 달(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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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원수 춤추는 달이 너도 들리지 시냇물에 반짝반짝 은부스러기 흘러가며 조잘거리는 달의 노래가 그래도 그래도 너는 모른다 둥그런 저 달을 온통 네 품에 안겨주고 싶어하는 나의 마음은 - 달/ 이원수
- 짧은 사랑 글귀, 사랑 시 스치는 바람이 매서운 겨울입니다 ^^ 겨울 날 따뜻한 코코아 한 잔 하면서 좋은 시를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나누고 싶어서 짧은 사랑 글 귀, 사랑 시를 추려봤습니다 ^^ 이원수 / 달 너도 보이지 오리나무 잎사귀에 흩어져 앉아 바람에 몸 흔들며 춤추는 달이 너도 들리지 시냇물에 반짝반짝 은부스러기 흘러가며 조잘거리는 달의 노래가 그래도 그래도 너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