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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나무 / 이원수 나무야, 옷 벗은 겨울 나무야 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서 아무도 오지 않는 추운 겨울을 바람 따라 휘파람만 불고 있느냐. 평생을 지내 봐도 늘 한자리 넓은 세상 얘기는 바람께 듣고 꽃피는 봄 여름 생각하면서 나무는 휘파람만 불고 있구나. ● 『내가 아주 작았을 때』 김용택, (주)위즈
- 카톡방이야기 Revival 715 '신사임당의 남편 이원수' 신사임당의 남편 이원수는 행복했을까? 신사임당은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으로서 한국 여성의 표본이며 뛰어난 예술적 자질을 보인 여류 화가였으며 율곡 선생의 어머니로 유명하고, 능력 여성이다. 그러나 그녀의 남편인 이원수는 과연 어땠을까? 능력 있는 아내를 두고 똑똑한 자식을 둔 그의 가정생
- ‘오빠생각’ 과 ‘고향의 봄’ 이원수(李元壽)가 15세에 지어 1926년 '어린이' 4월호에 당선된 동시 ‘고향의 봄’이다. 또 하나는 이원수(李元壽) 아내 최순애(崔順愛)가 12세에 지어 역시 소파 방정환(方定煥) 선생이 주간하는 '어린이'에 당선된 ‘오빠생각’이다.
- ● 혹서의 시간을 살며 한 편은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 생의 동시 ‘나의 여름’이었다. 내가 본 것은 이원수 선생이 원고지에 육필로 쓴 작품이었다. 시의 앞부분을 인용하자면 이러하다.
- 혹서의 시간을 살며 한 편은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의 동시 ‘나의 여름’이었다. 내가 본 것은 이원수 선생이 원고지에 육필로 쓴 작품이었다. 시의 앞부분을 인용하자면 이러하다.
- 오빠는 어디 가셨나 더뷰스 : 최순애-이원수 부부 맺어준, '동시(童詩)의 세계' 뜸북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우리오빠 말타고 서울가시면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귀뚤 귀뚜라미 슬피 울건만 서울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뭇잎만 우수수 떨어집니다 최순애 동시 '오빠생각'에, 이원수 소년 감동 1925년 11월 잡지 '어린이'에
- 피아노 자장가 기록 27 - 고향의 봄 편곡 악보 고향의 봄은 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의 동요로 따뜻한 봄 풍경과 어린 시절의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곡입니다.
- ‘오빠생각’ 과 ‘고향의 봄’ 이원수(李元壽)가 15세에 지어 1926년 '어린이' 4월호에 당선된 동시 ‘고향의 봄’이다. 또 하나는 이원수(李元壽) 아내 최순애(崔順愛)가 12세에 지어 역시 소파 방정환(方定煥) 선생이 주간하는 '어린이'에 당선된 ‘오빠생각’이다.
- 동요 '고향의 봄'엔 두 가지가 없다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아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의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원수
- 허위의 악순환…'어린이 문학'을 찢어라! 어릴 때, 학교 도서실에서 이원수 선생의 동화를 몇 권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20대에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감탄하며 읽었지만, 딱히 다른 어린이 문학 작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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