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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주청의 사랑방 야화 (1,158)[양물 주머니] 조주청의 사랑방 야화 (1,158) [양물 주머니] 가죽으로 신발·주머니 등을 만들어 파는 피장이 일손을 놓고 땀을 닦으며 곰방대를 무는데 이웃집 총각 허대풍이 찾아왔다.
- 김신지별을 몇가지 방법 감사합니다.. 제목참 그닥;;; 이웃집 총각 티격태격, 영원할줄 알았건만. 지혁은 좋아해도 스타의 내가. 인정하는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이거참.
- 봄이 오는 풍경 / 안 윤 주 어설픈 봄 총각 겨울 처녀 치맛자락 붙들고 멀건 눈물로 녹이고 있다 봄 총각 가슴에서 녹아내린 겨울 처녀가 새색시 걸음으로 길섶에 스밀 때 봄 처녀들 잠에서 깨어 조막손 내밀어 봄 총각 바짓가랑이 벗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