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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친일파' 비유 발언에 조국혁신당 '망언' 비판 물음에 "모든 역사에서 보면 외부의 영향은 내부의 분열을 매개로 작동한다"라며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화할 때도 일진회를 만들어서 내부 분열을 요구해서 친일 세력을 구축한 다음에 이완용을
- 광복 81주년, '안상호사태'가 우리 사회에 던져준 과제 안상호는 1898년 도쿄자혜의원학교에서 공부하여 1902년 일본 의술개업시험에 통과하여 의사가 된 인물로 1916년에는 매국노 이완용을 비롯해 민영기, 한상룡, 조진태 등 거물급 친일파가
- 심형래 감독 '디 워' 역주행, 외신이 내놓은 분석 이완용을 치료한 의료인 가운데 한 명이었다는 사실도 다시 알려졌습니다.
- 하영은 사과했지만... 숨어서 웃고 있는 이들 있다 안상호가 이재명 의사에게 피습당한 이완용을 치료한 의료진이었다는 사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일본인 아내와 함께 '일선동화(日鮮同化)의 모범 가정'으로 소개되며 "
-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나중에 이 대정실업친목회는 1921년에 약간 조직 개편을 하면서 그때 고문으로 이완용을 부르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완용도 21년부터는 관여했던 단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