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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뿔소/외젠 이오네스코/ 민음사 현대 연극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외젠 이오네스코는 사무엘 베게트와 함께 부조리극의 대표작가로 불린다. 재밌는 점은 자신의 작품이 '부조리극'으로 분류되는 것을 꺼려했다고. 는 1909년 루마니아에서 태어난 작가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작품이다. 루마니아는 1933년
- 코뿔소 - 외젠 이오네스코, 인간이 인간이기 위해선 새해는 읽은 책을 꼭 독후감 쓰자고 마음먹었다. 그렇게 새해에 첫 번째로 읽은 책은 외젠 이오네스코의 "코뿔소"라는 희곡이다. 이 책의 주된 서사는 "코뿔소 병에 걸린 사회"다. 코뿔소가 시름시름 병을 앓는 게 아니라, 사람이 코뿔소로 변하게 되는 병이다. 이 책은 총 3막으로 구성돼
- 외젠 이오네스코 <코뿔소> 외젠 이오네스코는 양귀자의 이라는 소설을 읽다가 알게된 작가이다. 양귀자 소설에 나오는 외젠 이오네스코의 희곡이 궁금해 져서 그의 다른 작품 희곡을 읽음. 는 민음사에서 나온 책인데.. 무려 3편의 희곡이 들어 있는 책이다. 사실 그 중 양귀자의 소설에 언급된 작품은 인데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