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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이강인이 키맨”, 이영표 “손흥민이 가장 위협적”… 레전드가 본 멕시코전 “멕시코전의 키 맨은 이강인.” (박지성) “손흥민이 가장 위협적”(이영표) 마침내 밝은 멕시코와의 결전의 날, 한국 축구 두 레전드 박지성과 이영표는 해결사로 이강인(PSG)과 손흥민(LAFC)을 꼽았다.
- 이영표는 ‘손흥민’ 박지성은 ‘이강인’…선배들이 꼽은 멕시코전 열쇠 해설위원으로 멕시코를 찾은 축구대표팀 선배 이영표와 박지성이 각각 멕시코전 키플레이어로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PSG)을 꼽았다.이영표 위원과 박지성 위원은 18일(한국시간)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멕시코전 최종 훈련을 지켜봤다.주장 손흥민은 훈련장을 한 바퀴 뛰면서 워밍업을 할 때 대표팀 선배들을 향해 손을 흔들면서 반가움을 표시했다.미디어에 공개된 15분이 지난 뒤 이영표
- 징크스 가득 2차전…멕시코 킬러들이 승리 공식 만든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손흥민은 피지컬과 경험 모든 면에서 여전히 대표팀의 가장 위협적인 존재다. 멕시코전에서도 결정적인 기회를 두세 번은 잡을 것이다. 지난해 9월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패스를 받아 골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