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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 은퇴 기자회견, 대표팀 유니폼 입고 뛴 모든 경기 기억남아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는 이영표의 은퇴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축구인생 중 최고의 경기를 묻는 질문에 이영표는 한 경기를 꼽기가 어렵다며 말문을 어렵다.
- 이영표 은퇴, “휼륭한 팀에서 선수생활 마치겠다”…28일 마지막 경기 이영표 은퇴, “휼륭한 팀에서 선수생활 마치겠다”…28일 마지막 경기 '초롱이' 이영표(36)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영표는 은퇴 소감에 대해 “선수 생활을 통해 내가 어렸을 때 기대한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 한국 축구의 한 획을 그은 이영표 선수의 마지막 경기 & 은퇴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너무나 멋진 은퇴식을 마련해주었네요 티켓에다가 이영표 선수의 얼굴을 넣어주기도 하였고 또, 전광판에 한글로 '이영표 선수 감사합니다'라고 쓰기도 하고 경기가 끝나고 위에 적혀 있는 것 같이 이영표 선수 클럽 경.......
- 이영표 선수 은퇴합니다. ㅠㅠ 이영표 선수 마지막 경기 티켓이라고 합니다. 워낙 열심히하고 성품도 좋다보니 구단에서 특별 티켓까지 제작해 주네요. 은퇴 후에도 훌륭한 지도자로 한국에서 다시 만나길 기다릴께요~
- 이영표 은퇴경기서 맹활약.. 감동 세리머니까지 이영표 은퇴경기서 맹활약.. 감동 세리머니까지 축구선수 이영표(36·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주장 완장을 차고 현역 은퇴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에 앞서 벤쿠버는 경기 입장권에 이영표의 얼굴을 삽입했고 홈페이지에도 이영표와 관련된 영상을 올리는 등 선수 은퇴를 선언한 이영표를 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