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 매큐언
인물이언 매큐언(1948년 6월 21일 ~ )은 영국의 소설가이다. 1948년 영국 햄프셔 지방의 군사 도시인 올더숏에서 군 장교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근무했던 독일, 싱가포르의 군사 기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리비아 등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몇 년간 살기도 했다.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1970년 서식스 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한 후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소설가 맬컴 브래드베리와 앵거스 윌슨의 지도를 받아 소설창작을 공부했다. 1975년 졸업 논문으로 쓴 단편소설집 《첫 사랑, 마지막 의식》으로 문단에 데뷔했고, 같은 책으로 1976년 서머싯 몸 상을 받았다.
- 출생지
- 잉글랜드 햄프셔주 올더숏
- 학력
- 서식스 대학교 영문학 학사 ·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 문학 석사
- 장르
- 소설, 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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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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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리뷰] 자신의 삶을 사랑한다는 것 - 이언 매큐언
소설은 자서전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는 소설을 읽으면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이 중에 작가가 직접 경험한 일은 무엇일지 생각한다(일단 나는 그렇다).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이언 매큐언의 장편소설 을 읽으면서도 그랬다. 일단 이언 매큐언과 주인공 롤런드 베인스의 공통
- 속죄- 이언 매큐언 는 한여름에 벌어진 하나의 사건이 세 사람의 삶을 어떻게 영원히 망가뜨리는지를 보여준다. 열세 살 브라이어니는 언니 세실리아와 집안에 머물던 로비가 분수대 앞에서 벌이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어 사촌 롤라가 강간당한 사건의 현장에 도착한다. 브라이어니는 자신이 본 것과 자신이 이해한 것을
- 시간은 아이에서 시작된다 [차일드 인 타임-이언 매큐언] 아주 어린 시절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도 세 살에서 네 살 사이의 아주 단편적인 기억들이 남아있을 뿐이다. 그 기억들이 남아있을 수 있었던 이유는 사진때문이다. 사진을 볼때마다 그 사진을 찍기 전후의 기억들이 되살아나면서 보존된 것이다. 어린 시절은 기억에 거의 남아있지
- 이언 매큐언 <견딜수 없는 사랑> 견딜 수가 없다니까! 견딜 수 없는 사랑, 견뎌내는 사랑 이언 매큐언의 『견딜 수 없는 사랑』을 덮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제목이었다. enduring이라는 단어는 '지속되는'과 '견뎌내는'을 동시에 품고 있다. 지속된다는 것이 사실은 견뎌낸다는 뜻이고, 견뎌낸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고통을 전제한다는 것.
- Children Act 칠드런 액트 (2014)/이언 매큐언 Ian McEwan의 소설[영어원서 읽기]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마음이 서늘해진다. 잘 살던 상류층 부부가 위기에 처한 것으로 시작해 어렵게 화해하며 끝나는 서사의 중심에는 열여덟이 된 소년의 죽음이 있다. 심리묘사에 탁월한 작가 #이언매큐언 #IanMcEwan 장편소설 《속죄》를 읽고 싶어진다. #칠드런액트뜻 1989년 통과
- 이언 매큐언, <견딜 수 없는 사랑> 누구나 자기 눈으로만 본다 매큐언을 읽은지 벌써 두 해가 지났다. 이이를 떠올릴 때마다 조금씩 놀라는 건, 이이의 작품을 꽤 많이 읽었다고 여기고 지내건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거. 이름만 눈과 입에 익어 늘 친숙한 반면 정작 작품을 들이대면 별로 안 읽은, 글 좋은 작가가 이언 매큐언
- 이언 매큐언 [레슨] 이 책은 이언 매큐언의 작품을 더 읽고 싶어서 내가 추천했는데 제목만 보고 고른지라 나중에 책이 이렇게 두꺼운 걸 알고 많이 놀랐다.ㅋㅋ 무려 692페이지. 하지만 이언 매큐언 옹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지. 멤버들이 대체로 잘 읽었다는 평이어서 마음이 놓였다. 1948년생인 영국인 작가, 이언 매큐언. 세계 1, .......
- 이언 매큐언 『레슨』;삶에서 실패도 다 괜찮은 수업이야…, 1940년대 출신 작가들 중 노벨문학상 후보군 5명을 지명한다면 Salman Rushdie, Murakami Haruki, Ian McEwan, Lyudmila Ulitskaya, Pierre Michon 등을 뽑을 수 있을 것 같다. 매년 후보군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2025년부터
- <속죄> 이언 매큐언 _ 독서 단상 조르바북클럽에서 3월에 읽은 이언 매큐언의 는 역시 소설은 이런거지 라는 생각을 하게 한 책!!! 자세한 독서 단상은 아래에! 01. 읽기 전 기대 문학동네에서 이언 매큐언 책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 작가에 꽤 관심을 가졌지만, 책만 사두고 제대로 읽은 책이 없었다.
- [2026-011] 암스테르담 / 이언 매큐언 달리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026년 3월 2일 21:00 2026년 2월 21일 부곡도서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이언 매큐언의 을 읽었다. 기억도 할 수 없을 만큼 오래 전에 으로 이언 매큐언과 처음 만났다. 그리고 9년 전에 두 번째로 만나서 리뷰를 남겼다. 그리고 병오년 3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