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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규제 샌드박스 탈락' 이후 "스타트업, 부동산 조각투자 시장 진...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장·AI강국위원회 수석부위원장·메가성장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기 용인정)이 7일 국회 산자중기위 회의실에서 중기부 국정감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이언주의원...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박순봉> 그래서 예를 들어 이언주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이러면 친청계에서 반발하겠지만 그러지 않을 정도의 인물. 그러니까 나의 주장까지 진 건 아니다. 아이 윌 비 백. 난 돌아오겠다라는 것으로 저는 해석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이번 전당대회 끝나고 정청래 대표에게 남은 건 뭡니까?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민주당의 이언주 최고위원 예 그냥 딱 사퇴했잖아요. 그리고 본인이 먼저 사퇴를 하고 나면 그다음에 다른 분들이 판단을 하시겠죠. 그런데 그 니가 사퇴하면 나도 사퇴할게 아니에요. 왜냐, 당 대표가 지금까지 책임을 진 이유는, 우리 당이 굉장히 지금 비정상적으로 지금까지 운영돼 왔잖아요. 비대위 체제만 숱하게 해 오고.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 박성태> 데이터로 그러면 사실 진 게 아니다라는 얘기인가요? ◆ 최민희>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이다. 친명계로 분류되는 이언주 의원은 선거 실패에 책임을 진다면서 사퇴했고. ◆ 최민희> 잠시만요. 지금 친명계라고 하셨는데 저는 뭔가요?